쌍용자동차 사실분들 참고하세요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8년 9월 4일 최초등록을 한 렉스턴스포츠 차주입니다.
주행거리는 11,995km입니다.
사고발생날자는 2019년 9월 11일 입니다.

사고발생 일주일전쯤 단거리 운행후 시동을 껐는데 약 1분정도 라디에이터쪽 휀이 돌아가는 겁니다,
해서 요즘 신차는 엔진열을 시동이 꺼졌는데도 식혀는주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고 발생일 차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운행중이던 차를 정차하고 살폈더니
엔진 룸에 엔진오일과 냉각수가 혼용이되서 냉각수 보조탱크를 통해서 오바이트를 했더군요.
첫번째 사진입니다.
소리를 듣지못하고 계속 운행을 했다면 엔진이 붙었겠죠.
사고로 이어질수도 있구요.

일단 견인조치후 다음날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동영상을 찍어두었습니다.
두번째에 동영상을 올립니다.
밤사이 흘러 내려서 약간 깨끗해보입니다.

추석연휴를 보내고 9월 16일 정비팀장이라는 분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음성파일 첫번째.
혼유된 오일이 엔진 내부를 손상시켰을거라는 부분은 어느정도 인정을 하시는듯 했습니다.
해서 저는 엔진을 교체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자기 영역이 아니라 본사에서 전화를 준다고하더니.

광주사업소 서비스매니져가 전화를 해서는
음성파일 두번째.
혼유된 오일도 엔진에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않는다고 해버립니다.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다고 하면 엔진을 교체해줘야해서일까요?
말은 고객님고객님하는데. 왜 저에게는 호구님. 호구님으로 들릴까요?

1. 냉각수와 엔진오일이 혼유되서 엔진 내부를 돌아 다녔어도 엔진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면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일은 왜 붓습니까. 물붓고 다니지.
2. 저 상태로 계속 운전하다가 엔진이 붙어도 엔진을 교체해주지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3. 그럼 제 차는 10키로를 더 가다가 멈췄을까요. 아님 100키로를 더 가다가 멈췄을까요? 쌍용에서는 답을 줄수 있습니까? 이 자체로도 엔진에 데미지는 쌓였다고 보는데.

 

여기는 사진과 동영상 음성파일이 같이 올라가질 않는군요.

혹시 도움 주실분이나 음성파일 듣고싶으신분들은 메일주세요.

아조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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